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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이 박찬호 혜민 스님 등 친분을 제공하며 이들과의 친목회 이름을 한우회라고 지었다고 해 화제다.6월 1일 방송된 KBS 2TV 오락프로그램 ‘옥탑방 문제아이들’에는 강연계의 BTS로 불리며 단독강연쇼까지 개최한 화술의 달인 김창옥이 출연해 김영만, 송은이, 김숙, 정형금품, 민경훈과 함께 상식문제를 풀며 예능감 넘치는 화술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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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창옥은 박찬호 선수와 혜민 스님의 절친 모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특히 73년생 동갑내기로 구성된 이 친목회의 이름이 ‘한우회’로 밝혀져 현장이 떠들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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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스님도 계신데 이름이 왜 우회냐”고 묻고, 파격적인 명명 센스에 다들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에 김창옥은 당황해 “한우회 먹는 모임이 아닌, 한국에서 태어난 소띠가 세계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자랑스러워 ‘한우회’로 만들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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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 반찬 허혜민 스님이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 동갑인 줄 몰랐어요.대한민국 대표 투매치토커 3인조 편성에 옥탑방 멤버들은 “그럼 세 사람이 만나면 누가 제일 말이 많을까”라고 궁금해했고, 이에 김창옥은 조심스럽게 “박찬호”를 꼽으며 투매치토커의 위엄을 드러냈다.김창옥, 박창호, 혜민 스님의 투매치 토크의 자세한 에피소드는 6월 1일 월요일 늦은 아침 8시 50분 방송분 KBS 2TV ‘지붕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