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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큐멘터리에서 본 적 있는 엘리스섬에 사는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가슴을 펴고 선착했던 미국 영토, 예전에 왔을 때 배에서 내리지 않고 외모만 보고 지나간 게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가보게 되었습니다.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리버티 섬과 엘리스 섬을 함께 보는 유람선, 두 섬을 봐도 한나절은 쌩쌩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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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전시장으로 되어 있어 별도의 입장료가 들지 않습니다. 유람선비에 입장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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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올라가면 기차역 같은 넓은 홀이 있어요.타일로 마감된 공간이 예전같지만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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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는 옛 이민자들의 소지품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과 그 당시의 숙박 시설들을 볼 수 있는데, 왠지 목욕탕 느낌이 들고 쌀쌀해 오래고 싶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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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의 가방에 넣어온 물건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각국의 문화도 함께 흘러들어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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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좋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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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롭고 평화로운 뉴욕의 모습을 다시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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