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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애슐리 신랑과 나는 어차피 뷔페도 먹을 수 있고 두 접시 이상 먹을 수 없어서 자주 가지 않는 편인데 애슐리 신메뉴가 출시됐다고 해서 주말 저녁에 가봤다.애슐리 대구 이월드점은 83타워 주차장에 주차 후 바로 입장할 수 있는 곳이어서 따로 이월드 입장료를 낼 필요가 없다.83타워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차장에 주차 후 바로 보이는 입구로 들어서면 바로 찾을 수 있다(처음에는 이월드 안에 있어서 위치가 어딘지 잘 몰랐지만 83타워 주차장에 가면 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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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코로나에 들러 주차하기 전 한번, 매장에서 한번 QR 체크인이 필요하다.저마다 매장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체크인하느라 바쁘다.지난번 애슐리도 네이버 예약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기쁘다. 네이버 예약 추천!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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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자리에서 소식을 접한 대구 애슐리는 테이블이 300개가 넘을 정도로 규모가 큰 편이래 샐러드 바에는 확실히 사람이 꽤 많았는데 테이블은 드문드문 떨어져 있어 사회적인 거리를 두는 데 동참하는 분위기다, 우리 모두 먹고 일어날 때쯤에는 자리가 있었는데도 대가할 사람이 있는 걸 보니 더 신경 쓰는 것 같았다.(이놈의 코로나, 빨리 끝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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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11시~22시(일시적 영업시간 변경 12~21시) ☆판매가격 평일 점심 14,900원 (오픈~17시) 평일 디너(17시~마감) 및 주말 19,900원 초등학생 9,900원 미취학생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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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대구 이월드점은 처음 방문했는데, 인테리어도 예쁘고 음식도 다양했다.나는 뷔페에 가면 항상 먹는 음식이 정해져 있지만, 다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비주얼도 훌륭해!연예인, 볶음밥, 스프, 떡볶이, 과일, 샐러드 등 좋아하는 것이 가득한 애슐리에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느라 바빴다. 요즘 밀가루를 너무 자제했는지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는 피자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네w바에서 열심히 조리하는 셰프들이 음식이 비면 바로 채워주기 때문에 즐겁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뷔페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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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는 7월의 쉬림프와 해산물을 듬뿍 먹을 수 있는 축제 기간 중 초록색으로 세운 명찰을 찾아 축제 중인 쉬림프&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종류도 다양하고 하나하나가 너무 맛있는 것들만 있어서 많이 못 먹는 게 아쉬웠던 날, 정말 이런 축제가 너무 좋다.금액대비 정말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진열되어 있으니 보기만 해도 즐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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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샐러드 바를 세 번이나 왔다 갔다 하며 음식을 실컷 즐겼다.먹느라 사진은 제대로 찍지도 못하고 해산물의 사진은 전부 어디 갔어? 새우를 먹느라 바빴구나 바빴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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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었던 게 딱치장볶음밥, 오징어강짬뽕이 시즌 끝나면 저게 딱치장볶음밥은 다 사라지나 너무 맛있었는데 너무 배불러서 한 접시밖에 못먹었던 내 자신이… 너무…싫어요..그래도 마지막 한 접시에 신메뉴 음식을 잔뜩 담아와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또 먹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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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와플 직접 와플은 만들어 원하는 재료로 토핑할 수 있었다.배부르지만 와플은 먹고 싶고, 생크림과 오레오 조금 얹어 먹어도 맛있다.와플 반죽 1컵 넣으라고 했는데 반컵만 넣어서 먹으니 남길 것도 없고 사이즈 딱 좋은(아이스크림 넣고 싶었는데 바닐라가 없고 딸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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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씨푸드 음식으로 가득한 애슐리 대구 이월드점 버터릭쉬림프와 게장볶음밥, 그리고 오징어깡짬뽕은 정말 맛있었다.아마 제 위가 조금 더 허락해 준다면 게장 볶음밥을 한 번 더 먹을 수 있었는데 그게 너무 아쉽다이밖에 버터구이 오징어, 오징어깡짬뽕, 쉬림프콘치즈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가능하니 쉬림프&해산물 요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7월에 꼭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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