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세쿼이아 숲 스카이워크장 태산자연휴양림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은 나무들이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가을철 삼림욕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한다. 1972년 개인이 나무를 심은 곳을 2002년 대전에서 인수해 문을 연 곳이라고 한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의 랜드마크는 약 20m 높이의 스카이워크라고 한다. 걸을 때마다 다리가 떨리고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한다. 너무 늦기 전에 한번 방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61 안내: 042-270-7883 주차료, 입장료 무료

>

>

스카이워크에서의 전망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흔들려요. 심한 경우 자칫하면 멀미가 날 수도 있습니다.

>

>

>

>

스카이타워에 오르면 흔들림이 더 심해진다. 하지만 한번은 타워에 올라 전체 풍경을 내려다보는 것도 좋다.

>

>

>

이 불상을 지나 왼쪽으로 올라가면 장태산 자연휴양림 전체가 바라다보이는 형제바위에 오를 수 있어. 500여m의 짧은 거리지만 경사가 가파르고 만만치 않은 편이다.

>

>

형제바위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이다.

>

>

붉게 단풍이 든 메타세쿼이아 숲이 아름답다고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