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 후 쇼핑을 마치고 버즈 칼리파 분수를 보러 갑니다.​

두바이 쇼핑몰 왼쪽 끝으로 가면 매표소가 있습니다.옵션투어는 비싸기 때문에 한국에서 할인된 안내가격으로 예약을 하고 왔습니다.동호회를 알아보니 많은 동호회가 약법과 홈페이지 포스팅을 해놨으니 따라하면 좋을 것 같아요.두바이몰 천장에는 표지판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참고로 푸드코트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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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코트를 지나 입장권을 사기 전에 있는 조형물입니다.입장시간이 있어서 나중에 여기까지 줄을 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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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공항처럼 몸수색을 하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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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를 타고 끝없이 올라가요.124층 이상~^ 심심하지 않아요.실내음악과 조명으로 엘리베이터 내에서도 사진을 찍습니다.사진을 분명히 찍었는데 어디다 뒀는지 못찾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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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망대에 도착하면 아래의 분수 쇼가 상연될 예정인 곳을 찍습니다.무척 더운데 아래쪽은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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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이곳은 바깥의 통풍 1층 옆에 외국 미녀가 이렇게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따라서 포즈를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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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바이 도시 전경입니다먼지로 모래가 가득하죠?숲이 있는 북미와 북유럽, 한국은 정말 풍족했어요.푸른 산하를 잘 지켜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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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전망대로 가기 전 엔젤 스팟입니다.여기서도 사진 찍으려면 줄을 서야 해요.여러분들의 인생사진을 남기려고 포즈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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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올라온 2 층의 전망대 중간에 밟으면 유리처럼 깨지는 듯한 퍼포먼스가 되는 곳입니다.위에 올라가면 분수사진이 가짜인줄 알면서도 wwww합니다.처음이에요~ 이 사진을 가족들에게 보냈더니 유독 분수쇼라고 오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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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밑에서부터 분수쇼가 시작되었군요.이런 모습이네요~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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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를 보니까 좋아.내리려니 엘리베이터 타려니 한시간밖에 안오네요~ 저희가 올라온 시간은 골든타임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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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서도 바즈카리파를 다시 한번 사진에 담았습니다.또 다른 음악을 들으며 분수쇼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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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흐르는 동안 건물 외부에 레이저 조명으로 레터링도 해 볼 것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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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는 몰라서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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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분수쇼를 보는 걸로 오늘 일정은 끝났습니다.유명한 햄버거를 싸 왔기 때문에 펜션에서 먹었는데 인앤아웃이었습니다.제가 양식과 빵을 좋아하니까 왜 줄을 서서 먹는지 알겠습니다.근데 사진은 있는데 못 찾았어요.~내일은 아부다비에 들어가서 시내구경후 한국으로 돌아가서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