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가 열애 인정 이후 승승장구하던 미로를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6일 채널A “바람소식으로 들었습니다”에서 남자친구와의 만남부터 첫키스까지 모두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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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는 남자친구는 존경하는 사람이에요.우리 호칭은 서로 ○○씨라고 부른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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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키스는 자연스럽게 집 근처 차 안에서 했어요. 아무래도 일반인이라 제가 스스럼없이 다녔어요. 꼭 싸서 걸으면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박하나는 한의사의 남자친구와 열애한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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