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금 춥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네요그래서인지 왜 이렇게 면이 먹고 싶어지느냐 하는 거죠.비빔면 좋아해서 어제 점심도 같이 먹었는데 오늘은 그 이외로 더 맛있게 먹으려고 내추부를 뒤적거리다가 찾아낸 보물같은 레시피!! 바로 백종원 비빔국수 레시피를 찾았습니다.사실 그 전에도 대용량 버전으로 맛을 본 적이 있는데 그건 양이 너무 많아서… 꽤 힘들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2인분으로 맛볼 수 있는 비빔국수 양념이라면 저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무엇보다 돼지고기를 다진 것을 사놓은 것이 있어서 금방 따라했습니다.다른 것은 패스해도 됨, 생략하든 안 됐든 다진 돼지고기는 맛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억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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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입맛은 천차만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그래도 한번은 꼭 만들어보고싶어서, 백종원 비빔국수 소량 양념장을 만들어 봤거든요.한번 먹으면 잘 모르겠고 2번째 먹을거니까 오! 맛있다고 생각했어요.아이들과 함께 시식을 하고 수다를 떨었는데 딸은 고기 양념 맛이 정말 좋대요.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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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재료 3가지! 돼지고기 다지기, 대파, 양파!! 대파와 양파는 오른쪽에 보이도록 잘게 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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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설탕, 진한 간장, 맛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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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엿, 물을 넣고 잘 섞습니다. 설탕도 좀 줄였으면 좋겠어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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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양념과 다 섞은 재료를 볶습니다. 돼지고기가 어느정도 익을때까지 볶은 후, 1컵의 물을 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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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짝 졸이면서 볶아주세요.맛은 돼지갈비 맛이 날 때까지, 그것도 자박으로 완성된 모습이었습니다.한숨 돌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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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2차로 양념을 해줍니다.고추와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줄게요.고춧가루가 굵은 만큼, 그걸 넣었는데… 확실히 예쁜걸 쓰면 맛도 변할거라고 생각했어요.집에는 없고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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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섞어 둔 다음이었습니다 김 식혀서 그대로 맛 보는 것도 좋지만, 요건 숙성하면 더 맛있다고 했을 김랭 해서 냉장고에 이동해 하룻밤을 숙성시켰어요.더 굳어졌다~ 느낌이고 분위기도 좀 달라진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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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 정도의 소면을 삶아 정말 고랭수로 충분히 헹구면 물기를 제대로 짜서 준비합니다.이 집 위에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장과 참기름, 양파, 쪽파(또는 대파)를 올리면 백종원의 비빔국수 레시피가 완성됩니다.처음에는 뭔가 복잡하다고 했지만. 만들어 보니까 정량대로 준비해서 다 섞어서 볶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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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렇게 한잔 넣어봤어요: D참기름을 듬뿍 넣어서, 그만 맛과 엉켜주면, 양념과 어우러져 향이 아주 좋아요♪ 맛이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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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양손으로 문지릅니다만, 그 전날 만들어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양념이므로 잘 섞을 수 없습니다.이렇게 저처럼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을 숙성시켜서 맛보는 분이라면 차라리 비닐장갑을 끼고 버무리는 편이 더 잘 머물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달콤했는데 집에 있는 고추가 조금 매워서 그런지 맛을 볼수록 매워요.확실히 비빔면이 맵지 않다고 그것도 텅 비었잖아요.다만, 이번에 만들 때는 단맛조정이 필요한가 생각했다고 합니다.만들 때, 황색 설탕을 한 술로 물엿을 먹으면서 넣습니다.백종원 씨도 설명하면서 단맛은 취향에 맞게 조절하라고 했어요.그리고 여기 요즘 많이 보이는 오이를 채썰어서 넣어도 맛있을 것 같았어요.이제 양념장을 한 번 먹을 만큼 남았는데. 그 때는 오이 채를 듬뿍 넣어서 맛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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