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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갑습니다 못사이언입니다. 월요일 밤이에요.평소 같으면 할 일 없이 빈둥거릴 텐데 저는 여수입니다.당일치기로 나진식당 국밥이 먹고 싶어서 왔대요.초기에는 별다방 라떼 벤티가 맛이 없어서 가지 않았습니다만 지금은 새로나온 텀블러나 컵을 보러가는 재미가 있어서 자주 가곤합니다 그러면 진짜 많이 늦은 별다방 봄철 신메뉴 다들 아시겠지만 소개해볼까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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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코로나가 계속 있어서 탤런트벅스에도 사람이 거의 없어요♪ 제발 주말이라고 해서 날씨가 좋다고 좀 다니지 마세요♪ 조금만 더 참으면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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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한정이라는데… 벌써 시즌이 끝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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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케이스가 예뻐서 산 버터라이 스쿠키 왜 외국영화 보면 유럽의 시골 할머니들이 예쁜 양철 쿠키박스에 소중한 것을 모으려고 해요 그런 느낌이라 집에서 소품으로 써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래서 안의 쿠키는 전혀 관심이 없는데 구매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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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니지만 확실히 커피의 개성 같은게 있죠.그 때문에 자꾸 텀블러나 이것저것 사는데 하물며 카드도 사게 되고 00 브랜드가 주는 힘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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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배우 벅스 봄의 신메뉴였던 버터 라이스 쿠키와 딸기 레이어 슈크림의 프라푸치노입니다.딸기 레이어 슈크림의 뿌치의 진한 쉐이크에 얼음 알갱이가 섞인 정도의 느낌의 #쿠키는 역시 쿠키 구입가격보다 통구매가가 더 크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보통 과자를 사면 포장지나 질소 구입가격이 비싸다는 것.배우 벅스는 그런 걸 알면서 그걸 위해서 산다는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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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면 코피 신메뉴 딸기 레이어 슈크림 프라푸치노가 꽤 독했어요.ᄒᄒ 역시 저는 콜드불이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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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는 맛있지 않고 그냥 먹을 수 있어. 정도 잭키를 먹으려고 샀다면 저걸 사진 안했을 거예요. ★이상 연예인 벅스의 신메뉴였던 버터라이스쿠키와 딸기레이어슈크림의 프라푸치노였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