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Bosnia and Herzegovina)는 동쪽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 경계를 이루고 나머지 서남북은 크로아티아가 둘러싸고 있다. 이 나라는 원래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와 함께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을 구성했으나 1992년 3월 독립을 선언했으나 이슬람교를 믿는 보스니아계, 가트릭교를 믿는 크로아티아계, 세르비아계 민족간의 유혈분규가 일어나 내전으로 발전했고 그 결과 20만명 이상의 사망자와 100만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한다.1995년 12월 보스니아 평화협정의 조인으로 인류 최악의 내전이 43개월간 종결되었고, 이 협정으로 이슬람-크로아티아 연방(The Moslem-Croat Federation)과 술프스카공화국(RepublikaSrpska)이 국가연계 형태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공화국”을 구성하는 “1국 2체제”로 유지되고 있는 국가, 인구는 387만명, 국토 면적은 51,209㎢로 가톨릭교회(34%), 세르비아계(34%), 세르비아계(34%), 세르비아계(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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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타르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 사라예보에 버금가는 유명한 관광지입니다.네레토바강(NeretvaR.)을 중심으로 보스니아계(이슬람교) 민족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나뉘어 있다면서 세르비아계 민족은 모두 다른 지역으로 이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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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계 민족이 주로 거주하는 신시가지에는 현대식 아파트와 넓은 도로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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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간의 싸움에서, 성당의 벽에는 내전의 상처가 그대로 남아 있고, 벽 곳곳에 남은 총탄 자국이 내전의 아픔을 떠올리게 해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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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금품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내전의 상처를 잊지 않고 그 흔적을 그대로 보존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 지은 현대식 건물 사이에 뼈대만 남고 무너진 건물 2채의 잔해가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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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계 민족이 사는 곳으로 가기 위한 네레토바강(NeretvaR.)으로 가는 길이에요.양쪽에 옷이나 기념품 등의 상점이 늘어서 있고, 도로 바닥에 자갈을 깔고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비가 올 때는 굉장히 미끄러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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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레토바 강(Neretva R.)을 건너기 전 점심을 먹었는데, 식당 바로 밑으로는 시냇물이 흘러 강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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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레토바강(Neretva R.) 왼쪽이 무슬림이 살던 곳인데, 터키의 영향이 많이 남아 있는 곳이라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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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타르의 명물 네레토바 강(Neretva R.)을 건너기 위한 Stari Most(=Old Bridge)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