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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이 일하는 직장에서 그리고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직무를 완벽하게 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직장에서는, 한사람 한사람이 일에 충실하는 것으로 전체가 부드럽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그러나 익숙하다는 이유로, 혹은 쉽고 간단하다는 이유, 번거롭다는 이유 등 맡은 일에 대한 강한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순간,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고 특히 사고로 인하여 타인의 몸이 다치면 업무상 과실로 의료소송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이러한 업무상 과실치상 의료소송은 결과에 따라 형사 처벌될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 소송을 제기하지 않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자신의 업무를 충실하게 하지 않은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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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누구나 악의적으로 사고를 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수나 부주의로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억울한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A양은 “평소엔……”에 가까운 친구들과 다양한 모임을 즐겼다고 한다. 특히 A씨는 골프 치는 것을 특히 좋아했지만 막상 골프장에 나가 활동하기도 했지만, 스크린골프장에 가서 가볍게 시간을 보내는 일도 많았다.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지인과 함께 B씨가 운영하는 스크린 골프장에 가서 골프를 치다가 친구 C씨가 친 공이 힘껏 날아가 맞은편 스크린 아래쪽에 도착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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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세게 받아 A씨의 머리에 날아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무방비 상태로 강한 속도로 날아오는 골프공에 맞은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뇌진탕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사고 발생 후 경찰측에서 사건현장을 방문해 조사한 결과, A씨의 지인이 공을 쳤을 때 맞은편 벽과 스크린의 간격은 일반적인 기준에 비해 절반도 안 되는 거리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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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크린의 하부는 관리되지 않은 채 찢어져 있었던 것이 이해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골프장 관리자인 B씨에게 업무상 과실치상 의료소송을 냈습니다. 재판부는 사고가 발생했을 당시의 현장을 조사했는데, 그 결과 마주 오는 벽면과 스크린 사이의 간격이 기준치에 비해 현저히 가까운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일반적으로 스크린골프장에서 준수해야 하는 규격은 벽과 스크린 사이의 최소한의 간격이 보장돼야 하는데요. 반면 B씨의 사업장은 절반에도 불과했기 때문이죠. 또, 사고의 문제가 된 스크린의 하단 부분은, 상단보다 더 벽면에 가까워, 고객이 공을 강하게 치면 칠수록 벽면이 충격을 전혀 흡수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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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대로 튕겨나가 사고가 났다는 점을 지적했다고 한다. 또 충격 흡수력이 약했던 스크린 하단 부분은 스크린까지 찢어져 해당 스크린골프장은 전혀 관리 및 보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시했다는 것.이 때문에, 재판부는 운영자 B씨가 영업장의 시설 관리를 게을리 했기 때문에, 업무상 과실치상 의료소송으로 적당한 벌금형을 받게 판결했다고 한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항상 똑같이 관리하기는 쉽지 않은데요.그러나, 고객을 마주하고 서비스를 드러내는 사업장에서는 시설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시설 문제로 고객이 물리적인 상해를 입으면 형사처벌을 받기 때문에 항상 신중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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