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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워요~! 낭만과 감동을 선물하는 새로운 여행! 휴먼라이프입니다. 세계에는 신비로운 자연의 모습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천혜의 자연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곳을 알아보겠습니다.바다와 강이나 물을 보면 평소에는 파란색으로 표현하듯이 멀리서 보면 파란색을 띤다. 소개할 이곳은 분홍색 호수입니다! 분홍색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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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분홍빛을 띤 이곳은 세네갈 레토바 호수로 아프리카를 여행하면 관광객들 사이에 필수 코스가 된다.선명한 분홍색 이곳을 ‘록 로즈(Lac Rose)’라고 부른다고 한다.먹으면 맛있는 딸기 저지방 우유 맛이 날 것 같은 레토바 호수! 신기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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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바 호수가 분홍색을 띠는 이유는 ‘두나리에라 살리나’라는 플랑크톤의 광합성과 높은 염도 때문에 이렇게 선명한 분홍색을 띤다고 합니다.놀라운 점은 바다보다 염분이 10배이상 높은 염분으로 인해 몸이 뜨는 사해보다 1.5배정도 염분이 높다고 하니 호수에 들어가면 가라앉기 어렵네요.염도가 높아지는 11월에서 6월 건기에는 더욱 핑크빛으로 변하고,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하고 레토바 호수를 보고 싶다면 건기에 맞춰 가시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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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염분 때문에 다른 물고기나 생물이 살기가 힘들어 이곳 주민들은 호수가 만들어내는 소금으로 삶의 터전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생물이 살기 힘들면 사람에게도 해로운 것 아닐까요? 생각하시겠지만 인체에는 무해합니다!레토바 호수에서 채취한 소금은 어떨까요? 레토바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레토바 호수 소금을 선물로 준다고 합니다! 분홍색 호수에서 나온 소금은 어떻게 다른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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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신비를 여행할 수 있는 절호의 장소, 레토바 호수!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들러 분홍색 호수를 찾아보자.안으로 들어가기만 해도 둥둥 뜰 수 있으니 눈으로도 피부로도 느낄 수 있는 신기한 곳으로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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