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째 6일째 베다나라군 리조트 체크아웃 – 다낭 – 한시장 – 미케비치 – 아침늦게 식사 –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 한국 도착 (6일째 – am4:00) – 여행의 끝이 보이네… 몇십 일상으로 돌아가는게 왜 이렇게 아쉬울까~ (아직 돌아갈 준비가 안된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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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나라군에서 조식을 먹고 1시간 정도 수영한 후 체크아웃! 규모가 큰 리조트라서 그런지 아침식사도 콘도에서 즐길 수 있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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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녀온-베다나라군에서 다낭까지 가는 차를 불러줬어요.또 도중에 착오가 있어서 돌아가긴 했지만…경험이라고 생각해요!(끝까지 실망스럽네요) 그리고 다낭에 왔어요.다낭은 호이안과는 다른 분위기였어요.나는 개인적으로 호이안을 더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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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한시장▲보통 다낭여행에 오면 한시장은 필수라고 해서 나도 갔어! (선물도 사는 분)곳… 냄새도 심하고 너무 복잡해서 아무것도 못사고 그냥 나왔어… (선물은 편의점에서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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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의 미케비치, 사진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커요.유난히 커요. 그런데 그게 다예요.그냥 구경만 하고 돌아왔다-다른 친구들도 모두 여행중이라 우리를 만났다. 여기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맛있는 곳에서 해질녘에 늦게 식사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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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는 실 – 컷 먹었어!베트남에서의 최후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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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4박6일간의 베트남 여행, 정신없이 돌아다녔다.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면서♡

미케비치▲

한시장▲ 용이의 개인 웹사이트 ↓↓ (동일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