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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이패드 프로 4세대 12.9인치를 매입해 케이스도 함께 매입했습니다. 마그네틱 형식으로 케이스에 아이패드를 부착하는 제품이었지만 사용한 지 한 달도 안 돼 케이스에서 아이패드가 분리돼 추락할 뻔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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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이 언제 추락하면서 파손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다른 아이폰11 케이스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던 중 슈피겐 스마트폴더를 발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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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노트10 프로 4세대 12.9인치를 지원하여 슬림한 디자인에 모서리까지 감싸고 낙하 시 충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특히 케이스에 마그네틱으로 부착하는 형태가 아니라 케이스에 직접 꽂는 형태로 케이스와 패드가 쉽게 분리될 염려가 없는 제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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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에서 꺼낸 모습입니다. 외관은 고급 인조 가죽 소재로 두께도 슬림하고 부담이 되지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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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쪽에는 슈피겐 로고가 새겨져 있어 마무리도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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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프로 4세대 케이스 내부의 액정에 직접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극세사 소재로 되어 있어 액정 스크래치를 미연에 차단하여 액정이 스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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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이폰 프로 4세대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외관은 바로 카메라 부분이다.2020년 아이폰 프로 4세대 케이스를 구입하면서 12, 9인치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가 바뀐 부분을 반드시 검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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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을 보면 반투명 소재로 되어 있어 바뀐 아이폰 11 카메라에 맞게 제작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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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케이스를 장착해 하단부를 보면 스피커홀과 충전단자 간격이 딱 맞게 제작된 것이 이해가 되지만, 슈피겐답게 각종 버튼부와 상하단 스피커홀 등에서 유격 없는 맞춤형 케이스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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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의 애플 펜슬 2세대를 다는 곳과 볼륨 버튼부의 모습이다. 간혹 볼륨을 누르기 어려운 제품도 있지만 슈피겐 스마트폴더는 볼륨 버튼을 누를 때 불편 없이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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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부는 반투명하게 처리해 애플의 로고를 선택하지 않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새로 출시된 카메라에 맞춰 제작된 스마트 폴더는 패드 카메라의 렌즈를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렌즈보다 조금 높게 설계된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빈도가 높은 만큼 이런 렌즈 보호를 위한 디자인은 필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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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펜슬을 붙이는 데 지장이 없도록 디자인되어 있어 어느 정도의 움직임에도 펜슬이 떨어지지 않고 펜슬 케이스를 장착한 채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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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프로의 다양한 활용도에 따라 케이스 설치 각도도 2종류 제공하여 다양한 활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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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휴대전화프로4세대12.9인치를펜슬로그림도그려서수업자료로활용하기위해구입했다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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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거나 블루투스 키보드 없이 문서 작업을 할 때 쓰기 좋은 30도 각도의 모습이다. 낮은 각도로 거치했을 때 그림을 그리면 케이스가 쉽게 밀리거나 스탠드 모양이 무너지는 경우가 있지만 슈피겐 스마트폴더는 안정적인 지지가 가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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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웹툰이나 유튜브 시청, 영상 시청 등을 위해서는 65도 각도로 거치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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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그룹의 수업시간에 프리젠테이션용으로 아이들에게 설명할 때 사용하기 좋은 각도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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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인치 크기 때문에 각도를 세워서 설치했을 때 넘어질까 봐 불안했는데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마감되었고 케이스의 자력이 강해 쉽게 모양이 무너지거나 스탠드 모양이 무너지지 않는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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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단부를 감싸면서 가벼운 무게로 일상에서는 휴대하기 쉬웠던 슈피겐·아이폰 11 프로 4세대 12.9인치 케이스. 단단히 고정할 수 있는 스탠드의 자력과 마그네틱 형식이 아닌 탈착식에 의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계시다면, 슈피겐 스마트 폴더를 추천합니다.​

‘Copyright 2020. yoll All rights Reserved.’ 이 포스팅은 회사로부터 제품과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