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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에티오피아 #남수단 #예멘 #집티 등의 나라는 1970년대 이전에 강대국에 속한 식민지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곳을 나설 때 어느 정부를 내세워 나온 게 아니라 그냥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정권을 잡기 위해 내전이 벌어지고 다른 나라에 약탈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을 납치하는 등 불법 행동이 잦아진다고 한다. 이번 영화의 소재도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지부티에서 프랑스가 어린이들을 납치해 소말리아로 향하려는 소말리아 무장세력과 프랑스 특수부대 사이에 싸움을 말해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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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엔 프랑스도 모든 식민지를 탈출해 마지막 지부티에서 소말리아 무장세력이 프랑스 어린이들을 탄 스쿨버스를 납치해 소말리아로 끌고 가려는데, 따라온 지부티 부대에서 차량 바퀴가 펑크나 소말리아 거의 국경에서 대치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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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펙트 타깃 L’INTERVENTION, 15MINUTE SOFWAR, 2019는 한국 제목은 #퍼펙트 타깃이지만 영어 제목을 보면 15분간의 전투라는 의미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화는 마지막에 15분 동안 서로 싸움이 일어나는 것을 의미해요.그래서 처음에는 아이들이 납치된 뒤 지부티 군인이 따라가 대치 상황에서 프랑스에 정부에서는 테러와 대화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렸으나 이제는 특수부대에 임무가 부과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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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펙트 타겟 리뷰 ‘L’INTERVENTION’, 15MINUTE SOFWAR, 2019는 프랑스 정부에서 아이들이 21명이나 납치되었지만.. 전혀 협의할 생각이 없는 상태에서 지금은 특수부대에 출전하고 있지만 문제는 묘하게 정치적으로 연결되고 특수부대의 개입 여부 등 여러 가지 일이 부대 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기 지금은 차가 더 이상 못움직이면 지금은 소말리아에서 차들이 오고 거기에 아이들이 탄다면 지금은 구출할 수 없다라는 얘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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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타겟 리뷰, L’INTERVENTION, #15MINUTE SOFWAR, 2019에서는 2명의 인물만 소개하겠습니다. 한 명은 왼쪽 인물에 아이들이 납치된 것을 발견하면 스스로 인질로 잡혀가는 제인 역 (#오르가 쿠릴렌코, #Olga Kurylenko)입니다. 아이들의 담임으로, 그녀는 어느 과거의 일로 스스로 여기에 들어와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인물입니다. 물론 인질을 왜 늘리느냐고 하지만 그녀는 아이들을 안심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여기에 중간에 소말리아 무장세력에 뛰어들어 남자아이를 빼내는 등 그녀가 합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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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인물은 앙드레 역 (#아르반 레노바#Alban Lenoir)의 오른쪽에 있는 인물로 프랑스 부대 대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는 무조건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인물이지만 자꾸 위에서 못하게 하는 것을 보고 화를 내는 등 열띤 느낌을 주는 사람이지만 지금은 원하지 말고 소말리아로 아이들이 옮기면 더 큰 희생을 치러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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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퍼펙트 타깃 결말입니다 영화 제목처럼 마지막 15분 전투 장면이 나오는데 화려한 모습도 아닙니다. 다만 프랑스에서 날아온 스나이퍼의 뛰어난 총 솜씨를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특수 사수로 해야 하나요? 원샷 1킬로 특등 사수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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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구해 마무리했지만 처음 어느 대치 상황에서 정부가 아무것도 안 하고 그저 협상할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걸 보면 답답한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의 시간을 투자해서 볼만한 영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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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영화 퍼펙트 타깃 L’INTERVENTION, 15MINUTE SOFWAR, 2019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