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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일본에 살고 있는 언니가 위암 4기에서 위암 말기 증상을 보인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한다.등이 계속 아파서 숨쉬기가 힘들어서 검진을 받았더니 초진에서 그랬대.제가 운동으로 전향하기 전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신 은인이라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것저것 검증해 봤는데 저와 어머니가 일상적으로 엔에에서 드시는 제품을 판매하는 사장님의 소개로 이 제품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원래는 그곳에서 우리가 먹던 것을 구입해서 보내려고 했는데 이게 훨씬 좋은 위암에 좋은 음식이라고 권해서 다른 곳에서 구입했다고 한다.구입처에 소감도 터무니없이 많고, 사진에 보이는 사장의 인상도 너무 좋아 신뢰할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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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에 좋은 음식이 되려면 위장에 직접 작용해야 한다고 생각해 위장 건강에 좋은 것만 찾아 그렇게 접근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그래서 그 내용을 잘 아는 단골 사장님께 여쭤봤더니 더 좋은 상품이 있다고 추천해 주신 겁니다.언니한테는 우선 한 상자만 보내드렸어요.먹어보고 좋으면 제가 더 보내준다고 했는데 좋다고 해서 추가로 3박스를 더 사서 보냈어요.가까운 나라인데 지금은 시국이라 우체국 EMS로 보내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해서 DHL로 보냈는데 배송료가 너무 비싸서 일찍 도착했다고 합니다.만약 나처럼 해외로 보내는 사람들은 참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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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할 때 누나의 구체적인 상태는 등에 통증이 있고 호흡이 힘들어진 점, 복부 벽이 두꺼워진 곳이라고 했습니다.또한 장폐색 기미가 있어서 국물을 끼얹기도 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제가 암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게 무슨 말인지는 몰랐지만 구입하기 전에 상담할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사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위암 4기에서 위암 말기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라며 이것저것 자세히 알려주었습니다.그래서 받아 적어서 같이 보냈는데, 전에 비해 많이 편해졌다고 하니까 하늘이 도와줬을 것 같아요.치료를 하면서 먹고 있는데 먹지 않고 치료를 받았을 때보다 비교적 안정된 컨디션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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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올라’라는 항암식물은 일반 화학 항암제의 약 10,000배의 효능을 자랑한다.이 때문에 2014년인가 2015년경부터 각종 건강프로그램에서 위암에 좋은 음식, 폐암에 좋은 음식 등으로 대대적으로 소개돼 수많은 암 환자에게 큰 인기를 얻어온 식물이라고 한다.먹는 방법에 따라 효과 차이가 큰데 그 이유는 항암성분은 입자가 커서 그대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이란다.콩보다 청국장 흡수가 쉽도록 그라비올라도 발효된 것을 먹으면 더 낫지만 일반 발효법에서는 큰 차이가 없고, 이렇게 미생물 추출 효방식으로 발효시키면 그대로 흡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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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암, 식도암의 경우는 무엇을 먹어도 바로 그 부위를 지나서 내려오기 때문에 음식을 삼키기 어렵고 많은 양을 먹어야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지만 위암 4기, 위암 말기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다행히 언니는 아직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우회술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했대요.그래서 어떤 버섯류도 보내려고 하고, 적은 용량으로도 힘을 낼 수 있는 것을 사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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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가 이 제품의 언니에게 보낸 가장 큰 이유는 여러 번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입니다. 전자제품도 그렇듯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쳤다는 것은 계속 보완해 나갔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이 제품은 이미 (네 번째 업그레이드된 제품) 이라고 합니다.그리고 이 제품을 선택한 또 다른 이유는 입자가 극초미립자라는 점과 발효미강침전 공법이 적용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연락지에 따르면 영양이 풍부한 현미강에 미생물을 부으면 발효된 현미강 침전발효액이 만들어지는데 이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 유효성분이 완벽하게 용출되도록 한 뒤 이는 극초미립자로 나노수 처리했기 때문에 위암 4기나 위암 말기 증상을 보이는 사람에게도 흡수가 가능해지는 것입니다.위암에 좋은 음식이 되려면 먼저 먹는 양이 많으면 힘들 것 같아서 보내줬는데 효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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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자의 상품에 30개가 들어 있습니다.언니처럼 위암 4기에서 위암 말기 증상을 보이는 사람 위암에 좋은 음식으로 섭취해야 할 경우에는 하루에 2병씩 먹으면 된다고 했어요.대개 2병씩 마시는데 3~4병씩 마시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오후에 일어나서 이를 깨끗이 닦고 한 병 마시고 식사를 하고, 이른 아침 늦게 마시기 전에 한 병 더 마시면 된다고 했어요.그리고 암 환자는 원전 부근에 있는 혈관에 혈전이 쌓여 있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혈전 틈새로 혈액이 흘러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유산균도 잘 먹어야 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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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황은 더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위암 4기로 위암 말기 증상 치료 중 시너지가 확실히 좋았다는 점과 반응이 빠르다는 점은 강세라고 본다.언니가 먹어보고 좋다고 해서 아는 프로인 아버지가 대장암이라고 해서 후배와 함께 돈을 모아서 보냈습니다.그는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반응이 나올 때까지는 좀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프로의 아버지에게도 좋은 전달이 있으면 그것도 관련해서 문장을 한번 더 쓰려고 합니다. 구입처는 아래의 농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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