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조기유학전문가윤후의아버지입니다.코로나가 한국은 이제 서서히 소강기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박멸을 위해 국민 모두가 사회적 거리를 두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사실 지금 캐나다는 코로나로 인해 전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현재 확진자는 2천명 미만이지만 유럽과 미국의 상황을 이미 본 캐나다는 상당히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현재 상황에서는 캐나다 조기유학과 관련된 이슈와 9월학기 입학관련되어 신중하게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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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마찬가지로 캐나다도 현재 모든 학기가 중지되어 있습니다. 3월 초에 코로나가 발병하게 되었는데, 3월 캐나다의 대부분의 학교가 봄 방학을 2주간 합니다. 따라서, 이번 봄방학에 2주간 추가해 합계 4주간 휴교 및 임시 휴교가 실시되었습니다.토론토 지역은 4월 6일에 개학을 하기로 되어 있지만 개학이 연기될 전망입니다.밴쿠버 지역은 이번 학기를 전화수업으로 대체하고 학기를 마쳤어요.캘거리에 있는 앨버터 주는 우선 무기한 학기를 중단한 상황입니다.유학생 역시 토론토 지역(온타리오 주)은 여름방학 개념이어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며, 밴쿠버 지역 유학생들은 귀국을 독려하고 있다. 현지에 체류하려는 학생들은 홈스테이 가정의 동의가 있으면 머물 수 있으며 대부분의 기숙사는 문을 닫거나 서둘러 귀국하고 있습니다.사립학교도 휴교 중이어서 개학 여부는 학교 자체 결정에 따르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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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9월 조기유학 지원과 절차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캐나다 현지도 6월 안에 코로나 사태가 모두 진정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고등학교의 경우 현재 2학기(1월 시작~6월 학기 종료)가 트윗으로 대체돼 진행되고 있어 학사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많은 유학생들이 귀국하게 되어 국제 학생들의 자리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입학이 상대적으로 편한 분위기입니다.물론 교육청이나 학교 직원도 필수직원 외에는 출근하지 않았기 때문에 절차는 다소 늦어지고 있습니다만, 입학 결정은 의외로 간단하게 승인되는 분위기입니다.오랫동안 캐나다를 진행해 온 윤후 아버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2020년 9월 학기가 조기 유학을 위한 학교 선택이나 사립학교 입학이 가장 쉬울 것 같습니다. 캐나다는 한국에 비해 SARS는 매우 크고, 메르스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사스 경험이 있는 캐나다도 2~3개월 정도면 이번 코로나도 진정될 것으로 보고 현재는 외국인 입국금지라는 초강수를 두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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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에듀를 기준으로 수속한 유학생들은, 이렇게 임하고 있습니다.부모님과 함께 유학 중인 가정은 거의 남아 현지 조치를 보고 대응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어차피학기는전화로이루어지기때문에학기를마쳐야하기때문에조기유학을계속하려는거죠.단독 유학의 경우 토론토(온타리오) 지역은 방학 중이라 홈스테이 가정이나 기숙사에서 공부하고 있고, 밴쿠버 지역은 학기가 중단됐지만(고등학교는 전화수업, 한국에서도 수업 가능), 적극적으로 귀국하기 보다는 현지에 남아 공부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5월 16~17일 캐나다 유학이민박람회가 열립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캐나다 조기유학 9월 절차를 고민하고 있다면 아래와 같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