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여행코스 추천 8박9일 후회없이 일주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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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하세요?이탈리아는 12월, 1월, 2월 겨울 유럽 여행으로도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입니다.내가 작년 겨울에 #이탈리아 일주했을때를 되돌아봐도 정말 날씨가 최고야!의 모습을 잘 보여준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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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유럽여행을할때날씨의역할이50%이상인것같은데요.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날씨 탓을 한 번도 하지 않았어요.그만큼 멋진 날씨를 보여줬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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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은 제가 다녀온 이태리 여행코스를 공유하려고 합니다.참고로 저는 직장 해외여행으로 어떻게든 유럽에 갔다왔는데!바쁜 업무에 여행준비할 시간도 부족해서 #이탈리아 세미패키지를 도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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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에서 39세까지 정해진 또래 여행객들만 모집해 동행하는 여행 프로그램입니다.제가 신청했을 때의 기준, 여행을 온 대부분의 동행자가 대부분 회사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비슷해서 말도 잘통하고 분위기도 좋았나봐요.항공권부터 숙소, 도시이동교통수단과 여행자보험까지 전부 여행사가 예약해주기 때문에 유럽여행도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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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세미패키지 여행을 신청한 9일 코스는 다음과 같다!

로마3박시나당일피렌체2박피사당일베니스2박(+노벤타아울렛쇼핑)

주말은 2회이므로, 4일에 연차 5일을 사용해 합계 9일의 코스에 갔다 왔다.회사 배려가 좀 보여서… 최대 9일밖에 시간이 안났어요.저처럼 직장 유럽여행 어디가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도 이탈리아를 추천합니다!!유럽치고는 짧을지도 모르는 9일간 제대로 한바퀴 도는 데 이탈리아만큼 적절한 나라는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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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비행기는 카타르항공을 이용했다.사실 #유럽세미패키지를 메인으로 항공권,숙소등을 전부 예약하니까 냄새나는 항공사로 가는거 아니야?괜히 걱정된 것도 사실인데.실제로 이용한 카타르 항공의 경우 기내도 상당히 큰 편이었습니다. 밥도 맛있는 편이었어요!카타르 하면 석유부자국의 이미지가 강하잖아요.부자 나라의 국적기라 그런지 왠지 썩은 비행을 한 것 같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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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렇게 로마에서 시작해서 시에나, 피렌체, 피사, 베네치아를 여행했습니다.그중에서도 가장 할일이 많은 도시였어 로마여행은 총 3박4일동안 했고!4일이라는 시간을 최대한 살리자며 욕심을 부려 바티칸 반일투어를 포함해 남부투어까지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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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부에 가려면 로마 여행 하루치 일정이 다 필요한 현지 투어인데요. 쏘렌토, 폼페이, 포지타노까지 둘러볼 수 있어 지중해의 바다를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개인적으로 바다를 좋아해서 지중해빈체험(?)하고 싶다면 로마에서 출발한다 이탈리아 남부투어 당일치기는 꼭 신청하고 다녀오도록 권하고 싶습니다.이탈리아에 언젠가 또 오겠죠~~~라고 패스하면.. 너무 후회할 정도로 아름다워요.ㅠㅠ 만약 여기는 다음에 또 와야해! 라고 통과했다고 해도, 과연 언제 다시 올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한번왔을때최대한많은도시를보고오시는것도좋은경험이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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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머지 소규모 도시와 볼거리가 몇 개 정해져 있는 도시의 경우 당일치기로 생각해서 이동했다.# 시에나 여행과 피사 여행이 그랬어요!약 3~4시간 정도 차를 정차하고 도시를 이동하는 도중에 내려서 관광하고 오는 방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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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총 9일간 이탈리아일주를 하다니… 비교적 여행기간이 짧을수록 효율성이 중요하죠. 특히 저 같은 경우, 출발전에는 너무 바빠서 여행을 준비할 시간도 없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만약 혼자 계획을 세웠으면 시에나, 피사에서 쓸데없는 시간 낭비를 했을지도 몰라요.그래도 다행히 이탈리아 세미패키지의 도움을 받은 덕분에 여행사에 추천하는 최적의 루트, 효율적인 코스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행초보자의 시행착오 등은 전혀 없습니다. 성공적으로 전체 루트를 마무리할 수 있었고.가장 좋았던 것은 일반적인 패키지여행과는 달리 각 도시에 도착하고 나서는 #이탈리아의 자유여행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가고 싶은 가게, 관광지 등, 자신의 취향에 맞추어 여행을 완성할 수 있던 덕분에, 지난 번 여행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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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머지 대도시 피렌체와 베네치아에서는 2박3일간 머물렀다.개인적으로 이번 이탈리아에서 가장 좋았던 도시는 #피렌체 여행입니다.낭만적이고 사랑스러운 도시라서 그런지 피렌체에 대한 애정은 지금까지도 남달리 기억되고 있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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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켈란젤로 언덕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두오모 성당의 야경을 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ww광장의 언덕이 지대가 높고 바람이 강한 편이긴 했지만.나름대로 히트텍에 따뜻하게 입고 갔더니 날씨 때문에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저는 #1월 이탈리아 여행이었는데요.옷은 주로 긴팔 위주로, 껴입을 수 있는 걸 가져갔어요.전체적으로는 그냥 여행이 좋았다고 생각하는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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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이번 연말정산 전에 딴진잼을 좀 즐겨볼 생각이었는데! 이탈리아 하면 쇼핑을 빼놓을 수 없잖아요.~여행의 마지막에 #노벤타 아울렛을 들렀습니다.여기가 이탈리아에 있는 다른 아울렛보다 사람이 적은 편이라 쇼핑할 때 편해요! 특히 뒹굴뒹굴 한 곳에서 쇼핑하는 것이 서툴지만.. 쾌적한 아울렛에서 마음껏 고민하고 싼 것까지 구해와서 마무리가 정말 만족+뿌듯했습니다.난 여기서 작은 지갑을 사서 쇼핑 기분을 냈는데!아울렛에 입점한 200여 개 브랜드도 상당히 좋은 수준이었고 할인폭도 3070% 정도 큰 편이라 국내보다 싸게 데려올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제가 다녀온 이탈리아 여행 코스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후회없이 한바퀴 돌았지만, 막상 포스팅하면서 그때의 사진을 보니, 또 가고 싶은 사람의 기분은 어쩔 수 없네요. 어쨌든 앞으로는 세세하게 각 도시의 이야기나 일정 이야기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제 기록이 이탈리아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다음 포스팅 때 또 만나요!만약 유럽여행을 가고싶지만 지인들과 시간을 맞추기도 애매하고 여행준비할 시간도 부족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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