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코로나 확산이 무섭네요. 이미 전국적으로 최소 94명이라는 수치도 놀랍지만 이태원이 있는 서울에만 머물지 않고 전국의 확산 추세에 국민의 불안감은 더욱 높아질 것 같습니다. 한국 코로나 첫 확정자의 시작이 올해 1월 하순이었지만 당시 코로나 사태가 이렇게 커질 줄 몰랐던 것처럼 지금도 긴장을 늦추면 안 됩니다. 코로나 연락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본문에 사용된 인물/장소 등의 사진은 해당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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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럽 코로나로 인해 현재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전국 최소 94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5월 11일 오후 6시 기준). 66번째 용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지 6일 만에 94명이 된 것입니다. 확진자가 속한 그룹도 군부대, 병원, 백화점 등 다양합니다. 또 지역도 서울은 물론 제주까지 확산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클럽에 다녀온 손자에 따라 80대 할머니도 감염되는 등 2차 감염 확산세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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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94명이라는 수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게 이태원 코로나의 시작이 ‘성소수자 클럽’이라는 특성상 자가검사를 기피하거나 문자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서울시에서는 해당 클럽에 다녔는데도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중에 드러나면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까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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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단순히 200만 원이라는 액수의 문제가 아니라 이태원클럽 첫 코로나 이후 6일 만에 전국 소 94명이라는 감염자가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1월 하순 국내 첫 코로나 진단자 이후 현재까지 국내에서만 1만 명이 넘는 진단자가 발생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할 일입니다. 덧붙여서, 세계에서는 4백만명의 확진자, 코로나에 의한 사망자수는 28만명을 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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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럽 코로나 관련해서 또 하나 걱정되는 것은 무증상 상태에서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20대 진단자도 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감염 시에 발생하는 일반적인 발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없는 가운데 코로나 검사에서는 양성 확진 판정을 받는 경우를 말합니다. 따라서 해당 클럽의 방 안은 컨디션에 따라 검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자진해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 이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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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코로나 확진이 된 경우, 나중에 전형적인 코로나 감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나중에 코로나 감염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더욱 무섭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증상 감염 속에서도 전파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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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무증상에 대해서 모르는 분은 필독해 주세요. ▼

이상 이태원클럽 코로나로 인해 전국최소 94명 확정판정 연락이었습니다.이태원클럽코로나 전국 94명 자작나무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