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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재인이 공개 열애 중이던 그룹 위너 출신의 남태현을 공개적으로 저격했습니다. 장재인은 남태현의 행동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아 적지 않은 상처를 입었을 겁니다. 남태현과 사귀었는데 막상 양다리 걸치는 남자였다는 걸 알고는 충격을 받았죠. 장 제인은 7일 저녁 늦게 자신의 잉텔롱토우그람에 남・테효은・로 추정되는 인물과 한 여성이 나눈 대화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대화 내용에 따르면 여성 A 씨가 헤어졌다고 거짓말하고 노는 것은 좀 다를 것이다. 그 분은 무슨 죄이며, 나는 또 무슨 죄냐? 장재인 형이랑 있지? 내 친구가 보고 소식이 왔다고 말하자 남태현에게 보이는 상대는 뭐래. 별난 사람 다 보네. 그런 건 아니니까 봐주지 마. 다른 친구다”라고 말했습니다.이에 대해 A 씨는 “내가 너와 함께 있고 싶었던 것은 적어도 네가 여자친구가 없다는 전제 아래다. 한달전에헤어졌다고하고상대방은나장재인이랑애매하다고하고없었다고했어요. 또 두 사람이 나눈 대화에는 서울 마포구의 한 식당에서 만나자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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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은 이를 공개하고 검증해 나가는 동안 멋대로 공개연애라고 인정해버려 회사 여러분의 상황을 곤란하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살려면 공개해서는 안 된다. 왜 그렇게 공개연애나 전화에 집착하냐면 내가 하는 짓이 이러니까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어 “남태현 씨, 그리고 특히 남태현 씨의 팬. 저에게 악성 DM(다이렉트 메시지), 악플은 이제 그만 쓰세요라며 그동안 다른 여자들은 조용히 지나간 것 같은데 저는 다른 피해자가 나오는 걸 더 이상 보지 못했습니다. 조심할 것은 없겠지만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갖고 살라고 남태현을 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인은 메시지 속 A씨로 보이는 사람이 보낸 메시지도 공개했다고 합니다. A 씨로 보이는 상대는 장재인에게 제가 죄송합니다. 고민 많이 했는데 그래도 알아보는 게 좋을까 싶어서.그저께 저와 함께 있었어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 줄 알았다면 절대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 애 말로는 한참 전에 끝나서 제인 씨 회사 측에서 이별(보도)을 낼 수 없어서 못 내고 있다고 들었어요. 전부 거짓말이었던 것 같다고 보냈습니다. 장재인은 그 후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합니다. 다만 장재인은 자신의 인배우 그램 소개글에 당신에 관한 소문은 모두 진실이었습니다. 피해자는 더 많습니다. 여성 피해자가 숨어 있는 상황에서 당신에 대한 진실을 말할 수 있어 고맙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장재인은 자신 말고도 다른 여자들도 남태현에게 속아 피해를 당했을 거라고 생각했잖아요. 남태현의 엽기적인 연애행위를 당한 여성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남태현의 장제인 폭로성 글에 대해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남태현은 지금 상황에서 어떤 이야기를 했다고 해도 다 핑계죠. 팬들은 여전히 남태현을 비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모녀는 지난해 3월부터 약 20일 tvN’작업실’을 촬영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프로그램의 첫 방영 전 4월 22일, 교제 사실을 시인했다고 한습니다. 하지만 남태현의 양다리 행동이 밝혀지면서 장재인과 남태현의 공개 열애는 지속되기 힘들어집니다. 장재인은 남태현을 보고 신뢰라는 불꽃이 사라져버려 이대로 헤어져야 할 것 같아요. 남태현과의 공개 열애는 이대로 끝나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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