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형 기업 지원 펀드를 조성하고 자동차 부품 업체의 유동성 공급-KOMCO(한국 자산 관리 공사, 문·송 유 사장)은 6월 29일(월)현대 자동차(대표 이사가 원희), 기아 자동차(대표 이사 최·준영)현대 커머셜(대표 이사 전·태영)와 “자동차 부품 산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제7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회의의 자동차부품산업 중점 지원대책 발표에 따라 KOMCO가 완성차 업체 및 관계 금융회사와 함께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부품 제조 중견·중소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본 협약체결을 통해 △대출형 기업지원펀드(PDF*) 조성(KOMCO), 부품회사 추천 및 금융지원 협력(현대·기아차), 자동차부품산업 시장현황 및 금융지원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현대커머셜) 등 자동차부품산업 금융지원을 위해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대출형 사모펀드(PDF, Private Debt Fund)란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대출형태로 투자하는 펀드로, 사모펀드인 일유형 KOMCO는 총 3,000억원 규모의 대출형 기업지원펀드(PDF) 조성을 위하여 약 1,000억원을 후순위 출자할 예정입니다. 또 운용사가 민간 투자자 모집을 완료한 뒤 기업지원펀드는 자동차부품 협력업체에 완성차 업체의 매출 채권을 담보로 운영자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협력업체들은 완성차 업체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대출형 기업지원펀드(PDF)의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캠코는 펀드 조성을 통해 민간 자본시장 투자를 유도함으로써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유동성 공급의 물꼬가 터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문성유 캠코 사장은 “자동차 부품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캠코와 자동차 업계가 협력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위기에 처한 한국 중소·중견기업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콤코는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대출형 기업지원펀드(PDF) 운용사를 선정하고, 운용사를 통해 민간 투자자 모집 및 지원 대상 기업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운용사 선정계획은 KOMCO(www.kamco.or.kr) 및 금융투자협회(www.kofia.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참고) 제7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정책 발표의 주요 내용□ (지원구조) 캠코가 앵커 투자자로서 PDF에 후순위 출자하고, 펀드는 자동차산업 부품회사에 대여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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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개요) 정책금융기관의 후순위 참여에 따른 대출형 사모펀드(PDF) 방식으로 협력회사에 대한 매출채권담보부 대출지원□(규모) 총 3,000억 원□(재원) 민간투자자(선순위) 및 콤코(후순위 약 1,000억원)□(지원대상) 완성차업체의 매출채권 보유 중소·중견기업(시장자금 조달이 어려운 1차 협력업체 20여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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