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한겨울을 지나면서 추위도 더 심해졌다고 한다.그래서일까요? 감염증이 유행함에 따라 노인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2 수두 제주에서 수두 환자는 작년 9월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 11일까지 두 달 동안 무려 242건이나 발생했다고 합니다.특히 겨울철 유행시기 동안에는 계속해서 주의해야 하지만 환자 발생률이 높은 6세 이하 미취학 아동, 저학년 초등학생 등은 보다 특별히 감염에 주의해야 합니다.접종을 하지 않은 분은 일정에 따라 제때 예방접종을 하고, 발진 등 수두가 의심되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십시오.수두 진단을 받은 경우 모든 물집에 딱지가 앉고 전염력이 없어진 것으로 판정된 후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등원하거나 등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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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겨울철 수두는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집·학교에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예방접종과 감염증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 수두 유행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독감에 걸리면 합병증 발생이 많은 임산부나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종률이 낮은 10~12세 어린이는 봄까지 유행이 이어진다고 합니다.그래서 미접종자는 하루빨리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특히 65세 이상 노인, 임산부, 소아,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환자에게는 유행주의보 발령(2019.11.15)하여 독감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 요양급여를 인정받고 있습니다.만약 38°C 이상의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의 독감이 의심된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진찰을 받으십시오.

영유아나 학생이 독감에 감염된 경우 집단 전파 예방을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온 후 24시간까지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 등으로 등교를 하지 않습니다.그럼 감염 예방을 위한 마음가짐을 살펴 보도록 해 볼까요. 알고 보면 정말 간단하고 간단해요.

간단한 생활습관으로 질병을 막은 겨울 건강도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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