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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하면 이웃이 떠오르는 여행지가 어디죠? 시드니라든지 멜버른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만, 호주는 지괴가 매우 넓은 만큼 여러가지 특징을 가진 여행지가 많습니다. 오늘은 그 중 퀸즐랜드 주에 속한 케언스로 떠날 거예요.케언스는 직행편은 없지만 최근 운항을 시작한 제트스타 항공을 타고 같은 퀸즐랜드 주에 속하는 골드코스트로 탑승해 국내선을 타면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또는 일본이나 중국, 광저우 등으로 이동한 후 여기에서 직행해도 좋습니다.그동안 케언스 여행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오늘은 케언스 여행의 중심 도심 속 볼거리+맥주 맛집을 소개하겠습니다.​​​​​

호주 여행 퀸즐랜드 케언스 도심에서 볼 만한 맥주 유명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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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스 도심 도착! 호주 퀸즐랜드 주는 열대지방이라 이렇게 야자수가 잘 어울리거든요.그럼 케언스의 도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 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01. 케언스 PIER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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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스 도심에서 가장 먼저 간 곳은 선셋크루즈가 출발하는 부두가. 바다가 밀려와 육지에 가라앉아 강물처럼 느껴지는 곳.주변 산과 어울려 있는 풍경이 정말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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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날이 장’ 선셋크루즈를 타야 되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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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를 따라 이렇게 나무 데크로 길이 나 있는데, 이 길을 따라 호프집과 레스토랑이 모여 있다고 합니다.그게 바로 케언즈라고 하면 꼭 가야 할 핫 플레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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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된 아들이 뒤에서 찍어준 사진이다. 그리고 직접 보정까지 하고 나서는 부모님을 위해 선물했다고 한다. 기특한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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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갑자기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등장! 무지개밑을 호주 여행해서 기쁩니다.명소 중 하나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로 향하는 크루즈 선박이 정박하고 있습니다.케언즈를 여행하려면 반드시 가야 하는 것이 산호초로 이루어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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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그레이트 배리어리프 여행을 마치고 다시 케언스 도심으로 돌아가는 배에서 관광객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내리고 있네요.선원들이 너무 기뻐서 여행객들과 작별을 합니다.02. 케언스 줌 & 와일드 라이프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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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스가 위치한 호주 퀸즐랜드주는 야생동물이 많이 사는 지역 중 하나로 케언스 근교에는 이런 동물원이 있는 동물원, 보호구역이 많다고 해. 만약 케언스 도심에서 호주의 야생동물을 보고 싶다면 이라는 리프 숙소 카지노 빌딩 옥상 장소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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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호주의 귀여운 야생동물을 눈앞에서 자유롭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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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동물뿐만 아니라 호주를 대표하는 파충류와 양서류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악어는 퀸즐랜드 북동부에 많이 서식합니다.어린 아이와 케언스를 여행하려면 장소를 한 번 가보는 것이 좋아요. 03. 헤밍웨이즈 브루어리(Hemingway’s Brewery, 가족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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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에서 맥주맛있는 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케언스 부두가의 동쪽 끝에 위치한 헤밍웨이즈 브루어리(Hemingway’s Brewery)라는 곳이다구글리뷰는 리뷰도 많고 평가도 아주 좋은 곳입니다.크래프트 맥주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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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어리 내부이지만 케언스의 유명한 맥주집답게 현지인들로 가득했습니다.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인기가 있는 것은 정말 맛있는 가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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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도 분위기 좋게 꾸며놨죠? 부담없이 친구나 가족이 맥주를 한잔 하면서 담소를 나누기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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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맥주점답게 내부에 맥주를 제조하는 양조 설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크래프트 맥주집임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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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앉아 무엇을 주문할까 고민하다 마침 이 양조장에서 양조하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모두 시음할 수 있는 미니어처 메뉴가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이 시음용 맥주 메뉴는 ‘Testing Paddle’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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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팅패들 주문하면 이렇게 작은 종이를 건네는데, 종이 위에 그 맥주의 이름과 맥주의 특징에 대해 설명이 적혀 있었습니다.모두 시음한 후 가장 마음에 드는 맥주를 500cc로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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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 하실래요?‘@케언스맥주 맛집 헤밍웨이즈 브루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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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에 아침이 와서… 아침이 오면 케언스 도심에서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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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방금 위에서 소개한 와일드 라이프 돔이 있는 리프 모텔 카지노에 가 보세요.열대 휴양지에서 카지노를 한 번 즐겨보는 게 어때요? 물론 너무 무리하지 말고 재미로 한다고 생각하고 한도를 정해 둬. (Night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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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스 도심 오전에 배고프면 한번 가보세요. 실내에 입점해 있는 케언스 야시장입니다.마켓에서 푸짐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으며 식사 후 마켓 내부 상점을 구경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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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스 야시장 입구의 푸드코트 코너 대부분 아시아 음식이지만 먹고 싶은 음식을 소·중·대 컨테이너 중 하나를 골라 넣은 후 계산해 먹으면 됩니다. 추천 가격은 동남아시아 여행지와 비교하면 당연히 비싸지만 호주치고는 저렴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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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 먹고 소화도 할 겸 안에 야시장을 보러가요.이 시장에 들어가면 케언스 기념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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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스의 기념품 총집합 독특하고 실용적인 기념품이 너무 많아서 그냥 지나치기 어렵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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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를 따라 수많은 상점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천천히 둘러보면 1시간은 가볍게 지나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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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에 가면 바닐라 코코아 같은 것을 사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퀸즐랜드에서 바로 바닐라 코코아도 생산을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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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을 구경하고 나왔더니 벌써 어둑어둑한 오후가 되었어요.하지만 도심 곳곳에서 화려한 조명을 켜 놓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05. 케언즈에스플라네이드 라군 Cairns Esplanade La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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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스 도심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거대한 규모의 공공 수영장이 있습니다. 여기 이름이 에스프라네이드군. 위에서 소개한 케언스 야시장 바로 앞에 있습니다.호주를 여행하다 보면 케언스 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에서도 이런 공공 풀장을 볼 수 있는데 특히 열대지방에 이런 곳이 많대요.케언즈와 다윈 등이 대표적인데, 이 도시의 특징은 도심 근처에는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해변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인공적으로 도심 한가운데에 대규모 인공 풀장을 만들어 놓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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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도 규모이지만 아침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장시간 수영장을 운영하는 편의성도 매우 뛰어납니다.물론 해가 진 후에는 수영을 하기에는 다소 물이 차갑게 느껴지지만, 불이 켜진 뒤에는 분위기가 아주 좋아 수영장을 따라 산책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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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스 여행 온 느낌을 내는 최 여사! 시원한 에스플라네이드 라군에 들어가 기념사진. 지금 한국을 비롯한 북반구는 아주 추운 겨울이지만 케언스는 정반대의 계절이기 때문에 매우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담은 케언즈에스프라네이드야. 한밤중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현지인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위에 소개한 장소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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