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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음파 12월 5일 님 안녕하세요! 대극원 중극장 개막!한국공연과 함께 제작한 레플리카 라이선스, 한국연습→중국공연!뮤지컬 (제작 : 라이브 (주), (주)더블케이필름&씨어터, 남경해소 문화유한회사)가 12월 5일 중국상 안녕하세요! 대극원 중극장(600석 규모)에서 개막합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해외 공동제작 지원사업을 선정한 뮤지컬 ‘람보’는 개막 43일 만에 해외공연 개막 후 최단 기간 해외진출과 초연작인 한국·중국 동시공연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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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개관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상 안녕~ “대극원은 오페라 , , 뮤지컬 등을 실은 중국의 대표 극장 중 하나입니다” 뮤지컬 람보의 중국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해외 공동제작 지원사업을 선정해 초연 전부터 한국 공연과 함께 제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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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먼저 작품을 선보인 뒤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다른 작품들과 달리 뮤지컬 ‘람보’는 작품 개발을 시작한 2016년부터 일찌감치 적극적인 국내외 협업으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라이브(주)와 더블케이필름&씨어터는 난징해소문화유한회사(이하 해소문화)와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 뮤지컬 람보의 초연에 맞춰 같은 시기에 중국에서 공연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합니다. 2006년 설립된 해소문화는 지난 9월 상오늘은 대극원 중극장에서 한중 합작 뮤지컬 ‘쉬지 않는 애수’를 라이브와 공동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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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안녕~공연 6일간 한중 동시공연&개막 기념행사 진행!뮤지컬 는 한중 동시공연, 쌍안녕개막 기념으로 12월4일부터 12월9일까지 매회 현장할인 40%, 더블 적립 혜택, 메모리 티켓 증정, 럭키 드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대학로에서 성황리에 공연중인 뮤지컬 는 ‘람보’역 박영수, 정동화, 송승원, 윤서호, ‘베르렌느’역 에녹, 김종구, 정상윤, ‘도라에’역 이영규, 정휘, 강은일이 출연중입니다.라이브(주)와 (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공동 제작하여 하나카드에서 제작한 뮤지컬 는 2019년 1월 13일까지 TOM1관에서 상석 4천원으로 티켓 판매가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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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람보의 중국 공연은 복제 라이선스 뮤지컬로 제작됐다. 이를 위해 한국 창작진은 첫 훈련부터 개막일까지 중국 연예인과 함께 작품 전 디테일에 참여했다. 또 초연 작품을 단기간에 중국에 진출시키기 위해 국내 연습을 통해 중국 공연을 준비했다. 11월 2일 입국한 중국 연예인과의 협력 연출은 성종완 연출가, 신선호 안무가, 신은경 음악감독과의 모든 연습 과정을 거쳐 12월 2일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중에서 상반기입니다~ 공연에서는 람보 역 취이, 베를린 역 프샹안, 손돌, 도라에 역 소팅 총 4명이 공연된다. 이처럼 해외 연예인들의 오리지널 프로덕션에 장기간 참여하며 공연을 준비한 것은 국내 공연계에서 이례적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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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안녕하세요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중 베이징을 포함한 중국 투어를 예정하고 있는 뮤지컬 는 이러한 해외 진출을 통한 뮤지컬 판매 채널 확장이 향후 라이선스와 오리지널 공연 수익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 프로덕션과의 합작으로 사업 수익성을 높인 뮤지컬 ‘냉보’는 현지 관객들을 위한 MD와 OST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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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개막한 뮤지컬 람보는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연말 대극장 뮤지컬 사이에서 선전해 국내외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는 후문이다. 개막 초반 공연장을 찾은 대만 내셔널타이중시어터(National Taichung Theater)의 조이스 치오 예술총감독은 “1명의 소극장, 3명의 남자 연예인, 4개의 시간, 그리고 공간 전환, 유동적인 연출과 연예인의 절제 있는 자유자재한 연기”라는 말로 뮤지컬 를 높이 평가하며 “한국어를 모르는 나도 편안하게 2시간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한다. 뮤지컬 ‘람보’를 관람한 일본 어뮤즈코리아(Amuse Korea)의 오덕주 이사는 “살아있을 때는 시인으로 사랑받지 못했던 람보가 사랑과 갈망과 분노를 담아 어떻게 시를 썼고, 절필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며 “람보를 믿고 사랑했던 베를렌과 도라예와의 관계”가 잘 표현됐고, 특히 “음악의 선율이 아름다웠다”는 말로 찬사를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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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프랑스 문단 천재 시인 아르튀르 람보의 삶을 다룬 최초의 창작 뮤지컬이라는 보편적 감성과 소재도 뮤지컬 람보의 해외 진출에 한몫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람보와 베를렌 두 시인의 삶 자체가 영화 의 흥행에서도 검증된 것처럼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기에 충분한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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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에서의 좌절, 환희 등 예술가의 심리 변화와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관객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왕해소 대표의 전망대로 아시아를 넘어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진출까지 목표로 하는 글로벌 콘텐츠 뮤지컬 람보가 초연을 계기로 완성도를 높여 창작 뮤지컬 해외진출의 주역이 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합니다.

시인의 왕으로 불렸던 베를린느와 람보의 소꿉친구 드라에가 람보의 흔적을 따라가다 보면 이들이 남긴 기억 속의 람보를 만날 수 있다. 각자의 방식대로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는 이들의 방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영혼을 채워주는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는 뮤지컬 람보. 초연 개막 43일 만에 최단기간 해외진충, 한국&중국 동시공연이라고 하니 한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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