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발표한 판매는 예상보다 높지 않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초장축 슈퍼 캡 기준으로 스마트 4,060만원, 프리미엄 4,274만원 승용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자동 변속기도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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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기자동차와 판매 가격을 비교할 수 있도록 디젤차 판매 가격표도 올려 보겠습니다. (위 전기차와 판매가격의 비교를 보다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디젤 판매가격표의 우측 선택품목의 적색판매가를 더해 비교해야 한다). 즉, 디젤 스마트 AT의 판매 가격은 1,720 + 113 + 25 + 6= 1,864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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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구입 후 취득세(등록)세(공급가의 4%)는 7~8만원 정도로 기존 디젤차에 비해 1/10 수준입니다. 국고보조금(1,800만원)과 각 지자체 보조금(서울의 경우 900만원)을 감안하면 현재 판매하고 있는 디젤포터2에 비해 오히려 600만원 저렴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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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입단계 총비용(1) 전기차 포터(1,533만원) = 차량가격(약 4,000만원) + 탁송료(25만원) + 취득세(8만원) + 지방공채(0원) ※ 정부보조금(약 2,500만원) ※ 정부보조금은 서울·부산·광주의 평균 정도로 계산하고 나머지 비용도 이해를 위해 손쉽게 하는 (2) 디젤포터(2,097만원) = 차량가격(2,000만원) + 탁송료(25만원) 25만원) + 취득세(2만) 3년간 비교) = = 경유유(366만원 = = = = = = = = = 경유유(6만원) ※ 1톤 화물 영업용인 경우 유가보조금 및 자동차는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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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단히 위의 2항목(매입/유지)만 비교해 보면 충분히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자가용 경유) – 각 지자체의 1톤 화물전기차 보조금 약 900만원 추가혜택으로는 전기차 매입비용이 약 500만원 싸게 나오므로 다음 포스팅 자료는 주행거리와 제원 등 기술적 자료를 비교해 본다(계속~) 그리고 전기차 포터2나 전기차 포터를 활용한 특장차 등은 아래 블로그에서 전화상담도 해보고 다양한 정보도 검색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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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포터를 개조해 짐칸을 크게 연장한 차량(롱 바디 포터)에 대한 정보입니다. 점차 강화되는 배기가스 규제와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등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