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소의 날! 코로나에서 짚콕 하면서 이것저것 대청소를 한번 해봐야 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실천이 안 돼요.그래서 기다리던 이루리콥셀바닐라테 머신과 주방 환풍기의 후두 필터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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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유일의 아메리카노 머신. 이리 캡슐 아메리카노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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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안 했더니 캡슐찌개 용기가 이렇게 더러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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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을 제거하고 본체는 깨끗하게 물티슈로 닦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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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묻었을 때 클리너를 넣고 뜨거운 물을 넣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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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를 사용해서 다시 한번 깨끗이 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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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일리카 페코코 아마신 찌꺼기 넣어 물기를 다시 닦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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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집 주방 환풍기의 후두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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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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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으로 구매한 오늘 습관투성이 클리너를 쓰기로 했습니다. SNS 광고보고 샀는데 효과가 별로 없어서 버리기 아까워서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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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을 때 클리너를 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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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일회용 수건으로 깨끗이 닦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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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건조대에 말리는 중음도 완벽하고 깨끗해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상쾌하네요 00 역시나 잘때 청소하는건 뭔가 시원한 느낌이랄까www이맛으로 청소하는데 매일 못하는 그런 나…하하하, 이상 추추 일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