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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는 유플러스 프로야구 앱이 개편됐다는 안내와 함께 어떤 기능을 지원하고 달라진 점을 검증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직접 각 기능을 통해 경기를 관람하고 U+5G 특화 기능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까지 체험해 본 소감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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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왜 항상 중요한 순간에는 고개를 돌리고 있을까?’ 라고 항상 중요한 타이밍을 놓치고 있는 분들은 이 기능에 주목해 주세요. 경기에서 중요한 장면을 실시간 중계 중에도 시청할 수 있는 ‘주요 장면 재방송’ 기능입니다. 주요 장면을 다시 보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의견을 제시하는 “안녕! 라이트로 결정적인 순간을 재시청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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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도중 늦게 끝나서 한두 번 보지 못해 궁금할 때, 문자 수신으로 홈런 장면을 보지 못했을 때, 멋진 파인플레이를 다시 보고 싶을 때, 이 기능을 이용하면 언제든지 리얼하게 시청할 수 있었어. 특히 LG V50S 듀얼 스크린을 이용하면 한 화면에서는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다른 화면에서는 하이라이트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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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U+프로야구만의 독점 중계 영상으로 실시간 중계 중에는 TV에서 볼 수 없는 포지션별 영상입니다. TV 중계 장면도 여러 대의 카메라로 수시로 화면을 전환해 다양한 장면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방송사가 선택한 화면만 일방적으로 표시하고 있어 시청자가 보고 싶은 상황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수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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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을 이용하면 홈과 1루, 3루와 외야, 그리고 응원석까지 원하는 경기 상황을 선택적으로 볼 수 있다.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본 영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실감 있는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SBS Sports가 중계하는 하루 한 경기는 ‘응원단 캠’을 전달하여 야구장 분위기 메이커인 치어리더와 경기 내내 함께 응원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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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의 LTE 고객과 SKT, KT 고객은 이용할 수 없는 U+5G만의 특화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바로 U+5G 고객만이 사용하실 수 있는 두 가지 기능인 ‘경기장 줌인’과 ‘홈 밀착 영상’입니다. 먼저 경기장 줌인은 경기장 전체를 4K 및 8K의 초고화질로 촬영해 원하는 위치를 확대해도 선명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중계에선 특정 상황이 돼야 그 자리의 장면을 찍어 수동적인 반면 이 기능을 이용하면 보고 싶은 부분을 확대할 수 있어 자세한 자중이 가능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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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의 상황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 투수를 교체하겠지’라고 예측도 할 수 있고, 지금 몸 풀 선수가 누군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TV 중계처럼 투수와 타자에게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선수들의 주루 플레이를 비롯해 작전상의 수비 위치 변경 등 순식간에 일어나는 야구장 전체의 변화도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높은 화질 덕분에 외야 쪽에 멀리 있는 선수의 등번호와 전광판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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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홈 밀착 영상으로 60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홈 영상을 원하는 속도로 보고 싶은 각도로 돌리는 기능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좌우로 움직여 보면 마치 영화처럼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좌타나 우타에 의해 각도를 바꾸면서 보기 쉬운 앵글을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시간전후로볼수있어서간단한득점장면같은홈접전상황을더자세히시청할수있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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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당일 경기의 승패만 놓고 보면 소소한 즐거움밖에 느껴지지 않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개인적인 정말 즐거움은 오늘 경기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측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코어는 몇 대 몇일까요? 승리투수는 누가 될 것인가. 오늘의 MVP는 누구고 홈런은 누가 칠지에 대한 예측은 프로야구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예측의 기반은 팀 간 전적, 그리고 투수와 타자 간 전적에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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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더 재미있는 시청을 위해 U+프로야구는 상대 전적 비교 기능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비교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안내하기 때문에 더 흥미로운 시청이 가능합니다. 상대 전적을 비교하고 싶을 때는 생중계를 시청하다가 화면 오른쪽에 보이는 투수 vs 타자 버튼을 누르면 실시간으로 전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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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중계를 보고 있자 해설자들이 타구장 온라인이라며 다른 경기 정보를 온라인으로 만들어 준다고 한다. 순위 싸움을 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승리도 중요하지만 경쟁하는 팀의 승패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존 TV 중계로는 중간 모습이나 기쁩니다.~라이트만 조금씩 보여주는 게 전부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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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쉬움을 덜어주기 위해서 동시 시청기능도 지원한다고 하네요. 그것도 한 경기가 아니라 최대 5경기까지 한 화면에서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중계를 듣고 싶은 경기 화면을 선택하면 해당 경기 방송을 들을 수 있어 편리한 경기 관람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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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프로야구는 단순히 경기만 시청할 수 있는 앱이 아니라 경기 외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어요. 그야말로 야구 전문 포털로 거듭난 셈이죠. 다양한 컨텐츠를 도입했기 때문에, 보다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아졌습니다.먼저 고득점 팀을 맞히는 ‘도전 999’라는 시청자가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도전 999는 당일 경기의 득점을 예측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조합하는 방식입니다. 매일 획득한 점수를 합산하여 월별 순위를 산정하여 100위 안에 들면 많은 선물을 받습니다. 매일 참가하기 어렵다면 월 5회만 게임에 참가하여 추첨을 통해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개근상을 노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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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야구를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채팅’이 있습니다. 경기 전은 물론 경기 중에도 블로그를 입력하고 함께 응원할 수 있습니다만, 블로그로 대화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라이브 채팅에 참여하고 싶다면 홈 카테고리 또는 중계 카테고리에서 시청하고 싶은 경기를 클릭합니다. 변경된 화면 중간에 보면 경기정보 옆에 응원하기 갤럭시탭을 클릭하면 채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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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ports의 야구전문 매거진 프로그램인 ‘베이스볼 S’도 볼 수 있습니다. 야구팬들이 알고 계신 SBSports의 ‘베이스볼S’는 야구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과 경기에 대한 상세한 해설이 더해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은 U+프로야구 앱이 유일합니다. 지금은 굳이 소파에 앉아서 TV를 켜지 않아도 침대에서 편하게 자기 전에 아이폰10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원하는 날의 방송을 선택할 수 있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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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프로야구 앱의 주요 기능에 대한 특징을 재확인하고 개인적으로 체험한 소감을 적어보았습니다. 우선 기능적인 면에서는 TV 중계만으로는 부족했던 다양한 관점에서의 시청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크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멀리서라도 보고, 당기고 가까이서도 보고, 보고 싶은 것은 다시 볼 수 있어서 직관이 불가능한 아쉬움을 충분히 달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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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U+5G 고객만이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은 TV 중계에서는 볼 수 없는 상황까지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에 더해 제 예측이 맞았는지를 파헤쳐 볼 수 있는 게임과 여럿이서 대화할 수 있는 채팅, 그리고 TV에서나 볼 수 있었던 SBS Sports의 야구 전문 매거진 프로그램 ‘베이스볼 S’까지 언제든지 재방송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통신사와는 상관없이 프로야구를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진환이라면 필수로 이용할 수 있는 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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